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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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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남에서 6조2천억 꿀빨다.

  • 분야국토/도시
  • 이름윤* 성
  • 등록일2018-12-21
  • 조회870
3기 신도시 하남지정을 결사반대합니다. 하남시는 이번 3기 신도시 지정으로 인해서 미사강변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원주민들이 고향을 잃고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몰려있습니다. 금번 신도시 지정 발표는 주민과의 어떠한 협의도 없이 현시장과 국토부의 일방적인 발표입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개발시켜준다는데 뭐가 문제냐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않습니다. 이곳에 터를잡고 평생을 살아온 원주민들은 개발을 원한적도 개발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내가 나고 자란 고향에서 계속 살고싶은 것입니다. 3기신도시 사업부지는 거의 그린벨트로 땅값이 매우 저렴합니다. 보상을 받는다해도 터무니없는 보상금으로 재정착이 불가능합니다. 그냥 원주민들은 길거리로 내몰리는것과 다름없습니다. 미사강변도시 개발때도 그랬습니다. 현재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로 인해서 인구가 10만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원래 하남시민은 몇명이나 될까요? 1만명도 안될것입니다. 그것도 대부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실정입니다. 다 외부에서 유입된 인구입니다. 하남시 원주민 땅을 LH가 헐값에 매입해서 엄청난 이윤을 챙겨 결국 외부인들만 유입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관련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ha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086
과연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부동산 투기꾼은 누구일까요? LH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선정지구에 거주하는 원주민으로서, 또한 하남시에서 30년 이상을 살아온 시민으로서 하남시의 3기 신도시 지정을 결사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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