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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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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목장 사장의 사익추구를 위한 민원제기와 공갈협박

  • 분야도로/철도
  • 이름민* 금
  • 등록일2019-02-27
  • 조회203
청보리목장 사장의 사익추구를 위한
악의적인 민원제기와 공갈협박


청보리목장 (영광군 법성면 용덕리46-17번지) 사장
유경환은 자신이 운영하는 우사 신축부지에서 발생하는
토사 및 발파 암을 무상으로 건설사가 부담하여 발파 소할 하여 순성토로 활용 하도록 저희 건설 업체에 요구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법성~홍농 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공사-를 하도급 받아 시공 중인 영세하도급 업체입니다

청보리목장을 운영 중인 유경환이 자신들이 목장 신축을 위한 공사를 하던 중 발생하는 사토와 암반을 건설사의 부담으로 발파하고 소할 하여 처리하기 위하여 자신의 현장 근처에서 시공 중인 저희 업체에게 자신들의 사토처리를 부당하게 부탁해 왔습니다.

여러 원인으로 선정이 되지 않게 되자 거기에 앙심을 품고 자신들이 처리해야할 공사비, 중장비운영비, 운반비 등을 자신들과 관계도 없는 악의적인 악성민원을 제기하여 자신의 사익추구를 위하여 발주처인 전라남도와 감사원 언론 등에 알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온갖 협박과 공갈 악성민원 제기를 하며 저희 원도급사, 현장 건설사업단 에 업무를 방해 하며 괴롭히고 있으며
압박을 통하여 국가지원 사업에 발목을 잡고 비상식 적인 행태를 보이며 날뛰고 있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기에 두 번 다시 이런 악성민원 제기를 통하여 사익을 추구 할 수 없으며 명백한 업무방해이자 공갈 협박의 범죄행위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엄벌에 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청보리목장 사장의 비상식적인 행태는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사정이 있습니다

자신들의 공사현장에 토질이 저희 현장과 맞지 않고 토량이 부족하여 선정이 불가 되자 자신들과 관련없는 공사현장 민원을 현장에 불법 무단 출입하여 사진을 6000천여장 촬영하여 USB에 담아 전라남도에 제출하고 감사원과 언론에 알리겠다며 공갈 협박하여 어쩔수 없이 청보리목장 내 재 시굴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보리목장내 암이 발생이 많고 너무나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인하여 몇 번에 다짐을 받고 토취 결정 합의 하였습니다
토사 절취후 순성토로 활용하고 암 노출 시 발파, 소할,
상차는 토지주가 부담하기로 하고 토량 및 소할암 운반에 대하여서는 저희가 부담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끝나는 가 싶더니 그걸로 양이 안차서인지 갑자기 억지를 쓰며 청보리 목장 현장에서 일어난 암 노출 시 발파, 소할, 비용과 상차 비용 공사비, 중장비운영비, 운반비 등을 저희에게 책임지라며 또 2차 민원을 통하여 공갈 협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목장을 계획고 를 5M정도 더 낮추어 목장 면적을 넓히기 위하여 자신들이 운영하기 위한 신축공사현장의 인허가 비용을 저희 업체가 부담하고 그에 따른 성토와 암을 저희 비용으로 다 처리 하라 며 말 같지도 않는 억지와 공사현장 민원 사진 등을 이용 하여 발추처 와 유관기관, 언론 등의 알리겠다며 지속적인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영세 하도급 업체로서 지방유지의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경제력과 기득권을 무기로 날강도 같은 파렴치한 협박에 너무나 지쳐있습니다
이제는 자신들이 암 발파 후 자신들의 낮은 땅에 매립을 하게 되자 이제는 그 장비운영비를 1억을 내놓으라며 억지를 쓰고 있습니다
청보리목장 사장은 대형 목장을 운영 하면서 친환경 한우 축사운영 으로 언론에도 나오시고 아주 덕망 있으신 것 마냥 탈을 쓰고 있습니다
언덕위에 거대한 저택을 지어놓고 영광 친환경 축사라는 슬로건으로 동물복지와 친환경을 표방하여 신세계백화점에 명품 한우라 하며 호의 호식 하고 있습니다
영광원전에서 송출되는 고압 송전탑아래 키워지는 소들이 어떻게 친환경 명품한우가 되는지 2009년 당시 이낙연 국회의원, 장태평장관, 정기호군수가 목장을 방문하여 기사화 될 정도로 좋은 인맥과 배경에 지방 기득권세력에
갑질인 지 수백억대의 자산가라 알려져 있으면서 영세 하도급업체 피 빨아 먹는 흡혈귀 같은 행태는 당장 그만 두고 사과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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