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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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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누리로열차(장항선/서울-신창순천향대역) 운행 재개 요청

  • 분야도로/철도
  • 이름김인성
  • 등록일2020-05-13
  • 조회128
시민의 이용권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열차 운행중지로
시민에게 불편과 지역적 고립을 야기시키는
한국철도공사 운영방침에 민원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누리로 열차는 수도권과 충남을 잇는
몇 안되는 주요 대중교통수단이였습니다.
쾌적한 시설과 이동소요시간 감소로
충남의 한 시민으로 자주 애용하였습니다.
또한, 충남권의 여러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들도 많이 애용하는 모습도 줄곳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대면강의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대학생들이 이용하는 수는 줄었겠지만,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이용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갑자기 별다른 안내도 없이
그동안 잘 운영되오던 열차를 운행중지를 시키는건
시민의 이용권을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조정기간과 충분한 안내가 있어야지
한국철도공사가 언제부터 이익을 위한 공기업이였습니까?
매표수익을 위해
지역적인 고려나 수요자인 충남시민의 배려없이
어떻게 바로 동해안선으로 운행노선을 변경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공기업이면 공기업답게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 해야지, 기업의 이익을 위해 운영한다면
진정 공기업이라고 기업구분을 해놓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동해안선에 운행할 열차가 필요하다면
객차를 늘리는 방법도 있고, 운행횟수를 늘리는 방법도 있을텐데
아예 운행노선 자체를 빼버리는건 합리적인 결정이 아닌
코로나 사태를 악이용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신중히 검토해서
공기업이 국민을 위해 결정한 사항이라는 것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진행방식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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