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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2021 자동차안전도평가 시상식

  • 행사일2021-12-21
  • 담당부서디지털소통팀
  • 담당자박재석
  • 등록일 2021-12-21
  • 조회239
  • 첨부파일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1 자동차안전도평가 시상식’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님,

자동차 안전 향상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
산·학·연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올해의 최우수차로 선정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기아자동차 스포티지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동차는
우리 생활의 필수품일 뿐 아니라
집이나 직장, 학교처럼
일상생활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종합 모빌리티로 발전해
각종 서비스산업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해도
자동차의 안전은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중요한 가치입니다.

이에 정부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자동차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우선, 엄격한 자동차안전기준 운영부터
신속한 결함조사와 리콜로
세계적 수준의 안전도를
확보해나가고 있습니다.

전기차, 수소차, 자율차로
대표되는 미래차 시대에는
규제를 과감히 걷어내고,
C-ITS와 첨단 검사장비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탄소중립 2050에 대비하기 위해
무공해 차량 보급 지원과 함께
생활밀착형 충전소 인프라도
대폭 확충하고 있습니다.

미래차 정책과 궤를 맞추며
지난 1999년부터 시행해온
‘자동차안전도평가’의
질적, 양적 측면도 보강할 계획입니다.

본질적 안전기능(Safety NCAP)을 유지하며,
친환경 평가기능(Green NCAP)도
가능하도록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정책의 목표 달성은
정부의 노력만으로 할 수 없으며,
오늘 자리하신 많은 전문가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학계, 산업계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은
1976년 승용차 포니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
세계 5위의 자동차생산량을 자랑하는
글로벌 자동차 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 자동차 산업의 위상에 걸맞게
안전과 환경에서도
세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산·학·연이 정부와 함께 한 팀이 되어
앞으로 나아갑시다.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분들과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은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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