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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국토교통모니터단

호국보훈의 달 홍보동영상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김영관 (95) / 애국지사·참전유공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가슴에 품었던 태극기 

목숨과 맞바꾸면서도 놓지 않았던

조국의 영혼이었습니다

되찾은 나라를 잃을수 없어

어깨에 휘감았던 태극기

뜨거웠던 여름 짧은 청춘 바쳐 지켜낸 

조국의 땅이었습니다

그렇게 지켜낸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휘둘렀던 태극기가

이제 세계 곳곳에서 당당하게 펄럭이고 있습니다

태극기에 품은 100년의 숭고한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