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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은 더 빠르게, 더 편하게, 더 싸게 광역교통 2030

- 국민의 약 80%가 거주하는 대도시권 - 도시 간의 공동생활권 형성으로 인해 - 행정 경계를 넘나드는 광역교통수요 지속적으로 증가 - 수도권 광역 출퇴근 소요 시간 약 133분, OECD 회원국 평균의 5배 - 출,퇴근 시간에 차가 많이 막혀서 지하철이나 다른 대중교통이 연장됐으면 좋겠습니다. - 아침 출,퇴근 시간이 줄어서 여우로워졌으면 좋겠어요 - 광역교통문제 이대로 괜찮을 걸까요? - 향후 10년간 대도시권 광역교통 정책 방향을 담은 광역교통 2030 선포식 - 출·퇴근시간 30분대로 더 빠르게! 광역철도망 - 수도권급행철도 A노선(23년), 신안산선(24년) 계획대로 준공 급행 운행, 트램 활용, M-버스, S-BRT, 고속-BTX - 환승·대기시간 30% 더 짧게! 연계·환승 시스템 도심형, 회차형, 철도연계형으로 환승센터 구축 대중교통 운행체계를 환승센터 중심으로 재정비 - 교통비용 30% 더 저렴하게! 광역알뜰교통카드 2020년부터 전국으로 본격 시행 마일리지 적립 300원→450원으로 증가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 이번 대도시권 광역교통 2030은 GTX라는 큰 틀 안에서 GTX 이전과 이후로 놔누어서 철도 중심으로 대도시권에 교통 체계를 바꾸는 것이 되겠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빠르게 30분 이내에 철도 연장을 두배로 늘려서 실현 가능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빠르고 편리해진 교통정책으로 더 가벼워지는 발걸음 - 혼잡했던 도로에서 벗어나 되찾는 일상의 소중한 시간 -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만드는 광역교통 2030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 급행철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고 수준의 교통망이 구축됩니다 버스와 트램 등의 연계망을 구축해 환승의 편의성도 획기적으로 높이겠습니다 - 국민들은 머지않아 교통지옥에 시달리는 일 없이 여유로운 아침과 가족과 함께 저녁을 보내며 보다 행복한 일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경계를 넘어 권역의 상생 발전을 이끄는 빠르고 편리한 광역교통 - 여유로운 출근길, 저녁이 있는 삶 -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