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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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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운전자 근무여건 개선 및 복지 향상

  • ‘12년까지 화물차 휴게소 17개소, 차고지 6개소 확충
  • ‘10년까지“화물운전자 복지재단”도 설립

 국토해양부(장관 : 정종환)는 화물운전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12년까지 부산, 인천, 평택, 당진, 동해 등 주요 물류거점 인근과 경주, 화성, 아산 등 국도변에 화물차 휴게소 17개소와 대구, 광주, 전주 등에 공영차고지 6개소를 추가 확충하는 한편, 화물운전자들을 위한 장학사업, 경조사비용 지원 등 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화물운전자 복지재단”도 설립, ‘10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현재 화물차 휴게소 16개소와 공영차고지 7개소가 운영 중이고 휴게소 8개소와 공영차고지 8개소가 추진 중에 있으나 아직도 휴게시설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단계적으로 ’26년까지 화물차 휴게소 37개소와 공영차고지 7개소를 추가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화물차 휴게시설 중장기 계획(‘09.6)
    ▲ 단기(‘12년까지) 휴게소 17개소, 공영차고지 6개소
    ▲ 중기(‘15년까지) 휴게소 10개소, 공영차고지 1개소,
    ▲ 장기(’26년까지) 휴게소 10개소

 
화물차 휴게소와 공영차고지 건설에는 국비 30%가 지원되며, 나머지 비용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되, 민간사업자의 참여도 가능하다.

 화물차 휴게소와 공영차고지는 화물운전자를 위한 식사, 수면, 샤워, 스포츠 등 복합 휴게시설과 대규모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어 졸음운전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음은 물론 항만이나 대도시 도로변
·주택가 주박차로 인한 교통체증과 사고위험을 줄이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물운전자 복지재단”은 「화물운전자 유가보조금 카드」 사용에 따라 ‘04년부터 카드매출액의 0.2%가 적립된 「화물운송사업 발전지원기금」을 재원(’09.5말 현재 146억원)으로 설립되며, 앞으로 기존에 적립된 기금에 더해 매년 적립되는 기금 약 60억원과 기금의 이자를 가지고 화물운전자와 가족들을 위한 장학사업, 경조사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 별첨 : 화물차 휴게소 및 공영차고지 확충 계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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