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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대상에 『도정비결』

  • 고속도로 출발시간 추천 앱(App) 『도정비결』등 수상작 시상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제2회 교통데이터 활용공모전”의 당선작을 선정하고 12.10(화)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대상에는 고속도로 최적의 출발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App)인 “도정비결”이 차지하였으며, 이 외에도 정보디자인과, 논문 부분으로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수상작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비롯한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NAVER 대표상과 상금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 대상 1팀 :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3팀 : 각각 한국도로공사장상과 상금100만원 
     특별상 4팀 : 대한교통학회장상(3팀), NAVER대표상(1팀)과 상금 100만원



  이번 공모전은 교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올해로 2회째 개최되었으며, 교통데이터 관련 자유로운 주제로 총 79개 팀이 참가하여 8개팀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금번 공모전을 통해 교통데이터에 대한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당선작들은 실용성과 창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하였다.

  수상작은 고속도로와 국도 교통관리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스마트폰 앱은 개발자와 협의를 거쳐 상용화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국토부는 창조경제와 정부 3.0시대에 맞추어 교통정보가 칸막이 없이 유통되고 국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지난 6.10일∼7.31일간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3개월간의 작품제작 및 멘토링을 거쳐 최종 제출 작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고 1. 공모전 수상작 내용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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