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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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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공공기관 오픈캠퍼스 확대로 지역인재 양성에 박차

  • ’19년 20개(’18년 10개)운영…취업역량강화·학점인정 등 1석 2조로 만족도 높아
* (사례) 한국전력거래소 오픈캠퍼스에 참여한 대학생 장00(조선대학교 4학년)은 오픈캠퍼스 참여를 통해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현장 전문과정을 배우고, 취업하고 싶었던 기관의 현장견학을 통해 실무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취업의 문턱에 한걸음 나아간 것 같아 기뻤다고 체험 수기를 통해 밝혔다.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기여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오픈캠퍼스*가 지역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전공공기관이 지역대학과 협력하여 지역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직무 및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학생의 입장에서 오픈캠퍼스 참여는 학점을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에 대한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픈캠퍼스는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제도에 발맞추어 이전기관의 수요에 맞는 지역인재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역학생들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과목을 수강하고 현장실습을 통하여 취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어 오픈캠퍼스 운영은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18년 오픈캠퍼스는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시설을 활용하여 7개 혁신도시에 10기관이 오픈캠퍼스를 운영해왔다.(붙임)

특히, 기관업무에 필요한 금융, 법률, 주택건설 관련 실무교육을 실시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에너지신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는 한국전력공사, 빛가람학점과정을 운영하는 한국전력거래소, 융복합관광분야를 의료·웰니스, MICE·이벤트, 관광ICT 등 3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하는 한국관광공사 등은 현장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전문과목을 편성하여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여타 기관에서도 직무실습을 체험할 수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이나 공공기관 직무이해과정 등을 개설하여 지역대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작년도의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2019년부터 전문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을 중심으로 자문단을 구성(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관광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하고 신규 개설 계획이 있는 기관에 자문 지원을 통하여 운영기관을 20개 기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혁신도시발전추진단 주현종 부단장은 “오픈캠퍼스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취업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전기관 지역인재채용 제도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면서, 더 많은 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우수 운영기관에 대해서는 표창을 수여하는 등의 장려책도 함께 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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