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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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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국 가치공학(VE) 실력 겨룬다

  • 「2016년 전국 가치공학(VE) 경진대회」 개최…11월 11일까지 접수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6년 전국 가치공학(VE)* 경진대회」에 참가할 출품작을 이번 달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 VE(Value Engineering)란 최소의 생애주기비용(Life Cycle Cost)으로 시설물의 필요한 기능을 확보하기 위하여 여러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검토조직이 설계내용에 대한 경제성 및 현장 적용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대안을 창출하는 기법
 

2008년에 처음 시작된 건설 분야 가치공학 경진대회는 공공 및 민간 건설공사에 대한 가치공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행사로서 우수 건설 가치공학 기법 공유 및 확산으로 건설기술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올해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전년도 최우수상 수상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한다.

참가자격은 ’15.11.01부터 올해 접수일 이전까지 가치공학을 실시하고, 설계자문위원회 등 심의를 거쳐 채택·승인된 건설 분야(토목/건축/플랜트·환경분야) 프로젝트이며, 각 발주청, 민간(건설업체, 용역업체)별로 2개 팀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가치공학(VE)은 11월 23일까지 심사(서류 및 설명회)를 거쳐 최우수상 2점 (공공1, 민간1)과 토목, 건축, 플랜트·환경 분야별 우수상을 선정한다. 12월 1일에 수상작 발표회와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시상하며, 본 경진대회 주관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장려상 4점을 추가 시상한다.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심사위원(10인 내외) 전원을 외부전문가로 구성(출품작의 가치공학 검토조직에 포함된 관련기관 소속자 등 관계자는 배제) 한다.
 

※ 세부일정 및 평가기준 등 상세내용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
 

국토교통부 관계자는“올해에는 가치공학(VE) 경진대회의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가치공학 콘퍼런스(한국건설VE연구원 주관, 정책·논문·사례발표 등)가 함께 진행되고, 중소기업상생발전 도모를 위해 신기술 배너 및 지식재산 모형물 전시를 통한 기술상담회도 동시에 시행할 계획이어서, 공공기관과 민간업체의 관심과 참여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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