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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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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한국도로공사 수영장 시민에게 전격 개방

  • 연 5만명 이상 이용 예상, 지역 상생발전 모델 창출

경북 김천혁신도시내 위치한 한국도로공사*가 지역상생발전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실내수영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주민에게 전격 개방한다.
* 사장(이강래), ‘14년 김천혁신도시로 이전, 1,046명 근무

기존에 탁구장으로 사용해 오던 시설에 약 10억원을 투자, 올해 1~3월까지 성인풀(25m) 6레인, 유아풀 1레인 규모의 기능복원공사와 자동화 운영시스템, 주차장(100대)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였으며, 현재 기능점검 및 시운전 등 최종테스트 중이며, 5월부터 지역주민에게 전격 개방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연간 5만명 이상의 김천시민이 본 수영장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관리·운영비 부족분은 한국도로공사와 김천시가 공동 부담키로 협약함으로써 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과 지역이 함께하는 또 하나의 상생 성공모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개장식은 오는 4월 25일(목)에 지역주민과 김천시장, 지역국회의원,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한편, 한국석유공사(울산혁신도시)는 실내수영장을 ‘17년 11월부터 울산중구청과의 협약을 통해 시민에게 개방·운영해 오고 있으며, 연간 22만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스포츠의 장으로서 자리매김은 물론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한국가스공사(대구혁신도시)는 대구 교육청과 연계하여 오는 6~9월 관내 초등학교에 에어돔을 설치(1억원), 학생수영 안전프로그램사업도 처음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주민과 밀착된 상생발전을 가속화 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국토교통부(혁신도시발전추진단)에서는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이전공공기관의 공공자원 개방을 위해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 혁신도시내 이전기관 중 미이전 및 임차기관을 제외한 99개 공공기관에서 대강당 등 업무시설 103개소, 축구장 등 체육시설 109개소, 주차장 9,709면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여 구도심 발전 및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주현종 혁신도시발전추진 부단장은 앞으로도 이전공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가능한 모든 시설을 확대 개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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