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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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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전 공공기관 보유 19개 종전부동산 새 주인 찾는다

  • 5일 투자설명회서 잠재적 투자자 대상 전문가 특강·심층 상담부스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수도권 과밀 해소와 지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하여 혁신도시 등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사용했던 부동산의 매각을 위한 ‘2019년 제1차 종전부동산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 7월 5일(금) 오후 2시 포스코타워 역삼 3층 이벤트홀(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34)
** 종전부동산: 수도권에 있는 이전공공기관의 청사 등의 건축물과 그 부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백경비엠에스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투자회사·건설사·자산운용사·금융사 및 개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매각 대상 물건에 대한 상세한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최된다.

참가는 주관사인 ㈜백경비엠에스 홈페이지(www.baekgyung.co.kr)를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매각 대상 부동산은 총 19개로 정부 소속기관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중앙119구조본부 2개 기관, 정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0개 기관의 종전부동산과 매입공공기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유 중인 7개 부동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부동산시장 전망 및 주거복지로드맵과 연계한 종전부동산 활용방안’에 대하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김성환 부연구위원의 전문가 강연에 이어 종전부동산 등 매각대상 개별 물건의 소개가 진행된다.

또한, 본 행사 진행에 앞서 공공기관 매각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운영하는 상담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보다 심도있는 개별 상담이 가능하도록 준비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제까지 총 119개의 종전부동산 중 107개의 물건을 매각하였으며, 매각완료된 종전부동산은 개발을 통한 주거시설과 부동산 간접투자기구를 활용한 상업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종전부동산의 매각을 위하여 투자설명회 개최 등 홍보와 더불어 미매각 부동산의 매각 장애요인 개선, 매각방식 다양화, 부동산별 맞춤형 매각전략 수립 등을 통하여 잔여 종전부동산의 원활한 매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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