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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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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 김현미 장관, 한-미얀마 인프라 G2G 협력 강화방안 모색

  • 미얀마 건설부 장관과 경협산단, 달라 신도시 개발 등 논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1일(월) 세종에서 한 쪼(Han Zaw) 미얀마 건설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인프라 협력사업을 점검하였다.

미얀마는 중국·인도를 잇는 지정학적 요충지이자 풍부한 천연·인적자원을 보유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로서, 이번 방한은 지난 3월 미얀마를 방문했던 김현미 장관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진행중인 협력사업의 현황과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추가적인 협력사업 발굴을 모색했다.

우선, 양측은 올 하반기 착공식을 앞두고 있는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에 대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입주기업 지원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기로 협의하였다.
* 양곤주 야웅니핀 지역, 약 68만평, 1,300억원(LH·미얀마 건설부 공동투자)

한편, 한 쪼 장관은 지난 12월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EDCF사업) 착공식 이후 급부상한 양곤 남부 달라(Dala) 지역 개발에 대한 한국과의 협력의지를 표명했으며, 이에 김현미 장관은 타당성조사 지원 등 가능한 협력방안을 제안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그 밖에도, 김현미 장관은 양곤 고가도로 1단계 건설사업*에 팀 코리아(Team Korea : KIND, 도로공사, GS 등)를 구성하여 참여 중인 우리기업에 대한 한 쪼 장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 양곤시내 내부순환도로 건설·유료운영(30년), 1단계 약 12억$, ’19.10월 입찰 예정

양측은 논의된 인프라 협력사업들이 양국 동반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의제들을 지속 점검해나가기로 약속하였다.


2019. 7. 1.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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