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페이스북보내기 트위터보내기 밴드보내기 카카오스토리보내기

[차관동정] 박선호 1차관, “소규모 민간현장까지 책임있는 안전관리” 강조

  • 21일 건설안전협의회 회의 주재…공사규모별 차별화된 관리체계 확립 당부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1일 오후 4시 전문건설회관에서 2019년 상반기 중앙 건설안전협의회* 본 회의를 주재했다.
* ‘17년 2월 건설사고 예방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발족한 민관 합동 협의체로 국토부 제1차관을 비롯, 정부위원(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및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토부 산하 소속기관, 업계, 노동조합 및 학계 소속의 민간위원 등 총 25명으로 구성

이번 회의는 국토교통부 소속 5개 지방국토관리청이 운영 중인 권역별 건설안전협의회의 2019년도 상반기 업무실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건설현장 안전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각 권역별 협의회에서는 소관 권역 내 광역 지자체, 발주청, 민간 전문가와 함께 실시한 합동 점검 등 상반기에 추진한 사고예방 활동사항을 보고했으며, 특히, 지난 4월에 발표한 「추락사고 방지대책」의 현장 이행력 강화방안과 홍보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 차관은 “지난해 건설업 사망자수가 4년 만에 감소하는 등 성과도 있었으나, 여전히 산재 사망사고의 절반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일체형 작업발판 확산, 건설안전 슬로건 및 각종 홍보물이 일선 현장까지 전달되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특히 사고가 주로 발생하는 소규모 현장까지 집중 관리하여 2022년까지 사망사고가 절반으로 감축되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19. 5. 21.
국토교통부 대변인

목록

  • 국토교통부의 최신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용자의 본인 확인을 위하여 휴대폰 본인 인증 및 아이핀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