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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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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일부터 수원 지역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이 빠르고 편리해진다

  • 수원버스터미널~잠실역 광역급행형 시내버스(M버스) 노선 운행 시작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잠실역 간 M5342 노선의 운행을 4.29(월) 5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운행을 시작하는 노선은 경기도 권선지구 및 망포지구의 인구 급증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를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신설되는 노선으로 5대 차량으로 1일 25회를 운행할 계획이다.
* 출근 : 6회, 30분~40분 간격, 퇴근 : 7회, 45분 간격

M버스는 광역버스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하여 정류소 수*를 축소하고, 수도권 주요 거점을 중간 정차 없이 연결하는 급행버스로서, 동 노선 운행으로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잠실역까지 이동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현재보다 최대 1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이용객들이 목적지까지 편하게 앉아서 갈 수 있고, 여러 차례 교통수단을 갈아타는 불편이 해소되어 서울로 출·퇴근하며 겪는 어려움이 상당히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출발 및 마지막 지점으로부터 7.5Km 이내 각 6개소에 정차 가능
* 지하철+버스 : 약 90분~100분(환승 1회~3회) → M버스 : 약 90분

앞으로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대체교통수단이 부족한 신도시 등 교통 불편 지역을 대상으로 M버스 노선을 적극 증설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 사각지대를 감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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