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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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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나온다

  • 6월부터 권역별 지방자치단체 의견 수렴 본격 실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남양주, 검단 등 수도권 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안을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본부장(상임위원)을 팀장으로 하고, 국토부내 교통 및 주택 부서, 그리고 연구기관 등 관련 기관 전문가로 TF를 구성하여 5월28일(화)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1차 회의에서는 지자체 의견수렴 방식, 기본구상안 검토방향 및 TF 운영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지자체 의견수렴은 지역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2개월 동안(’19.6~7월) 총 8차례에* 걸쳐 권역별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 (수도권) 동북권, 동남권, 서남권, 서북권(비수도권) 부산·울산권, 대구권, 광주권, 대전권

2기 및 3기 신도시가 위치한 수도권 지역은 기초 지자체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신도시 교통대책 보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수도권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안은 출퇴근 시간 단축, 이용자 편의 및 안전 증진, 교통비 절감을 목표로 하여 2·3기 신도시까지 망라한 종합적인 교통대책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인 교통대책에 대하여 지역 간 이견조율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원회의 조정기능을 활용하여 적극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운영국장은 “지자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국민의 눈높이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기본구상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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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강훈2019-07-04
      저는 경기도 부천에서 오래된 빌라에 거주하고 있고 아들 2명(11살, 9살)을 키우고 있는 40대 초반 아빠입니다. 3기신도시는 언제 될지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 이고, 제가 살고 있는 곳의 아파트는 너무 비싸 들어갈 수 없고, 인기가 높은 아파트의 청약은 당첨이 되기 너무 힘들고, 당첨이 된들 너무도 비싼 중도금 잔금을 낼 돈이 없어 시작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검단에 미분양 아파트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약통장을 쓰지 않아도 되고, 절반의 계약금만 있으면 중도금 이자도 무이자로 해준다는 조건 이었습니다. 검단신도시의 미분양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저는 정치도 경제도 부동산도 잘 모릅니다. 한달 벌어서 4식구 한달 먹고 살고 가정의 대소사 때문에 몇 만원 몇 십만원 더 생활비가 들어가면 걱정이 되고 손이 떨립니다. 월급이 한달만 밀려도 당장 애들 학원도 보낼 수 없습니다. 검단 아파트는 저희 가정의 전 재산을 건 모험입니다. 그만큼 간절하고 절박합니다. 새 아파트에 들어간다는 꿈을 안고, 직장에서 가정에서 힘을 내서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검단신도시 미분양 문제를 꼭 해결해 주십시오. ㅜㅜ 댓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