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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참고] “주택수 33만호 오차, 혼란 키우는 부동산 통계” 보도 관련

보도내용의 통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산하 토지주택연구원이 주택통계 개발 연구 용역*을 수행하면서 서울시의 건축물대장을 분석하여 주택수를 산정한 것으로, 국토부 및 통계청 자료와는 주택 분류 기준*(다가구 구분거처)이 일치하지 않아 주택재고량 산정에 큰 오차가 있음
* ‘국민의 주거생활 및 부동산시장 관찰을 위한 신규 주택통계 개발 연구’(‘15.10, LH 토지주택연구원, 박환용, 이창무 등)
* 국토부 및 통계청 자료는 다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구분하고 있으나, 서울시의 건축물 대장상 자료는 다가구가 1주택으로 집계되는 경우가 많음


이에 따라, 서울시의 통계 사이트(http://stat.seoul.go.kr) 에서도 국토부 및 통계청 통계와 동일한 주택수 통계를 사용하고 있음
* 연구용역 결과의 서울시 주택수는 공식 통계 자료로 사용되지 않음

< 보도내용 (세계일보, 11.10(화) >

‘서울시 주택수 33만호 오차···혼란 키우는 부동산 통계’ - 2010년 센서스엔 339만호로 집계, 실제건축물 대장은 306만호 - 부동산통계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개선 작업과 새로운 통계 시스템 구축이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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