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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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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안검색대 혼잡 해소 및 검색직원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 및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연합뉴스, ’20.1.10(금) >

◈ “고용안전됐는데 무더기 사표… 공항보안 검색요원에게 무슨일이”
- 보안 검색요원 “책임은 막중·처우는 열악… 식사시간 고작 20분”
- “매뉴얼 지키면 지연사태… 보안 뚫리면 책임”

한국공항공사의 보안검색업무 관리주체가 전환(‘20.1.1부, 용역사→자회사)되는 과정에서 김포공항의 검색대가 축소* 운영되는 등 보안검색대 혼잡·지연이 초래되었습니다.

* ‘20.1.2(목) 아침 혼잡시간대(06시~08시) 검색대 전체 13개 중 11개를 운영


국토교통부는 사건 당일인 1.2(목) 상황을 즉시 파악 및 초등대응을 통해 전국의 모든 공항은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8(수)에는 검색현장 방문 및 직원 면담 등을 통해 고충사항을 확인하였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한국·인천공항공사 및 검색요원 등과 긴밀히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 보안검색요원의 휴게시간 부족, 새벽 출근시간 대중교통 이용불편 등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실효적인 처우개선안 포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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