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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설명] 지난해 서울지역 신규주택 청약 당첨자 중 30대 비중은 35.8%, 40대 비중은 37.3%로 연령에 따라 편중되지 않았습니다.

<보도내용(한겨레, 매일경제)>

◈ 청약점수서 밀리자ㆍㆍㆍ30대, 서울 아파트 매매 ‘큰손 됐다’(’20.1.27., 한겨레)
ㅇ ‘9ㆍ13 대책’ 청약가점제 확대 이후, 40~50대 비해 당첨률 떨어져 고육책
◈ 로또청약 40대 이상 잔치... 2030은 소외(‘20.1.20., 매일경제)

지난해, 서울에서 공급된 민영주택의 당첨자(금융결제원 당첨자통계)를 분석한 결과, 당첨자 중 30대 비중은 35.8%, 40대 비중은 37.3%로 주택수요가 많은 30~40대가 전체 당첨자의 7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공급은 공급물량의 다수를 차지하는 가점제*에서 40대의 당첨 비율이 높아 30대가 26.7%, 40대가 42.9%이나, 특별공급은 신혼부부 특별공급** 등의 영향으로 30대가 66.7%, 40대가 18.3% 수준입니다.

* 일반공급 물량 중 85㎡ 이하는 100%, 85㎡ 초과는 50%를 가점제로 공급
** 혼인 7년 이내 & 도시근로자가구 평균소득의 130%(최대) 이내인 무주택가구


특히, 무주택 실수요자의 수요가 많은 분양가 9억 이하 신규주택의 경우는 당첨자 중 30대의 비중이 39.4%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당히 높았습니다.

향후에도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당첨자 현황자료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특정 계층이 청약시장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개선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수도권지역 당첨자(‘19) 중 30대는 41.2%, 40대 27.7%이며, 일반공급 물량도 30대(35.2%)의 비중이 40대(30.4%)보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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