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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설명] 아시아나항공의 안전운항 등을 위하여 철저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 제2국적항공사로서 항공네트워크 경쟁력이 유지·제고될 수 있도록 지원

[ 관련 보도내용(언론 다수, ’20.9.11일) ]

◈ 아시아나항공 M&A 무산, 기안기금 2.4조원 지원 등 시장안정화 방안 발표
- 채권단, 아시아나항공 기업가치 제고 후 재매각 추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금요일 아시아나항공 M&A 무산 이후 개최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안전운항과 정상영업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히 챙길 것을 지시하였다.

관계부처·채권단 등과 지속 협의하여 아시아나항공의 네트워크 경쟁력이 유지·제고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아시아나항공의 안전운항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감독 활동을 철저히 실시하되, 아시아나항공에도 예비부품 확보 등 안전 관련한 투자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

작년 12.27일에 시작된 아시아나항공 M&A는 그간 관계 당사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9.11일에 무산되었으며, 시장 안정화를 위한 기간산업안정기금 지원이 결정되어 아시아나항공은 채권단 관리체제에 돌입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아시아나항공이 기업가치 제고방안을 수립·실행하는 과정에서 관계부처, 채권단과 적극 협의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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