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명자료

[설명] 국토교통부는 도심융합특구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되도록 차질없이 지원하겠습니다.

< 보도내용 (’22. 9. 20. 파이낸셜뉴스) >

◈ “제2 판교 꿈꿨는데...“ 지방 광역시 ‘도심특구’ 지지부진

 ㅇ 기선정된 4곳은 기본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고, 울산은 후보지 선정 못한 상황
 ㅇ 특별법안은 발의된 지 1년 이상 국회에서 표류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의 제안을 받아 도심융합특구 선도지구 4곳을 선정*하였으며, 기본계획 수립 등 관련 예산을 차질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국회에서는 도심융합특구 관련 2건의 제정 법안이 발의되어 있으며, 국회 심의시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논의해 나갈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심융합특구가 지역의 새로운 혁신거점으로 성장하여 지역균형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목록

  •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각종 언론에 대한 반박자료입니다.
  • 국토교통부 참고 · 해명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