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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설명]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 세종포천고속도로 구리~안성 구간 내년 개통 무산

ㅇ 구리~안성 구간 개통이 2024년 중반으로 연기되면서 수도권 동남권 일대만성 교통 정체난도 더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22. 11. 24. , 땅집고/조선일보)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의 영향으로 건설현장에 원자재(시멘트)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조속한 공정 추진에 다소 어려움이 따르고는 있으나, 정부에서는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인 도로공사와 함께 관계기관 협의를 통한 원자재 확보 경로 다양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건설공사에 필요한 예산은 정부·국회를 통해 차질없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 안성~구리 구간 사업완료에 필요한 예산 1,501억원을 내년 예산안에 전액 반영하여 국회 예산심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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