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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해명] ‘경유 택시 환경비용 LPG의 4.3배’ 는 사실과 다름

  • ‘H사 경유 차량의 출고시 공인 환경성 측정 결과 LPG 보다 우수

H사의 경유 차량 출고시(‘12) 환경성 측정(대기환경보전법에서 정하고 있는 측정방법 → NEDC EURO-5 인증모드) 결과, 경유 차량의 연간 환경 비용은 대당 68만 7,639원으로 나온 반면, LPG 차량의 연간 환경비용은 대당 74만 4,003원으로 나와, 경유 택시의 연간 환경비용이 LPG 차량보다 4.3배가 높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또한 대구에서 실제 주행한 차량(경유 5대, LPG 5대)을 대상으로 측정(한국기계연구원, ‘11.10~12.1)한 연비와 경유·LPG 차량 모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을 전제로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100km 주행시 경유차량의 연료비는 1만 1,409원인 반면 LPG 차량의 연료비는 1만 3,785원으로 나타났고, 6년간 운행할 경우 경유차량이 LPG 차량에 비해 약 371만원 경제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

< 보도내용 (세계일보 2.11자) >

경유 택시 1대의 연간 환경비용은 50만 8000원으로 11만 9000원에 그친 LPG 택시의 4.3배에 달했다....6년을 기준으로 할 때 경제성 비용이 LPG 택시가 1대상 5979만 3000원인 데 반해 경유 택시는 6967만 9000원으로 988만 6000원 더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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