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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참고] “국토부, 다른 부처 일자리까지 국토교통 일자리로” 보도 관련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은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 협업을 통한 창업․혁신․지역 일자리를 망라하는 종합대책으로, 2022년까지 창업공간 4,700개, 양질의 일자리 96,000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로드맵에 의하면,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조성및발전에관한특별법」에 따라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2022년 3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8,400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키로 한 바 있습니다.

이 중 7,520명은 타부처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인력이나, 국토교통부가 관련 법령에 따라 정책을 입안했고 지속적으로 추진실적을 점검․관리해야 하는 사항으로, 일자리 로드맵에 포함되었습니다.

혁신도시 내 정주여건 개선과 스타트업 육성 또한 혁신도시의 도약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자체 및 관계부처와 함께 추진하는 ‘혁신도시 시즌2’ 정책의 일환으로 일자리 로드맵에 포함된 바 있습니다.

아울러, 공공기관 나눔일자리는 조사․안내 등 시간제 근무가 필요한 업무를 발굴하거나 초과근로수당 절감액 등을 활용하여 추가채용여력을 확보하는 과제입니다.

<관련 보도내용(연합뉴스, 10.28)>

“국토부, 다른 부처 일자리까지 ‘국토교통 일자리’로 둔갑시켜”
- 윤영일, 혁신도시서 창출되는 8,400개 중 국토부 산하기관 일자리는 880개
-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스타트업 창업 2,600개도 국토부 관련성 적어
- 공공기관 나눔일자리 2,400개도 시간선택제 등 비정규직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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