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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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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투명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12.28일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포스코컨소시엄)하였으며, 착수보고회를 1.22일 세종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기본계획 용역 착수 전 반대주민과의 약 30차례 이상 면담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인 ‘제주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재조사 용역’을 시행(‘18.6~11)하였고, 타당성 재조사 용역이 객관적이며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정부측·반대위 측 추천 전문가(14인) 들로 ‘제주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도 구성하여 3개월간(‘18.9~12), 9차례에 걸쳐 쟁점에 대해 충분히 토론하고 설명하면서 정상적으로 종료된 바 있습니다.

또한, 타당성 재조사 용역기관(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도 객관적 자료로 쟁점에 대한 면밀히 검토를 한 결과 기존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의 조사 범위·방법론 등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습니다.

착수보고회(1.22) 당일 반대 주민들이 세종청사에 착수보고회 참석을 요구하는 항의방문과 관련하여, 착수보고회는 용역기관이 발주처와 관계기관에 과업 진행계획과 방향을 최초로 보고하는 자리인 만큼 통상 내부회의로 진행되나, 반대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착수보고회 참석이 가능하도록 안내하였음에도 반대주민들은 당초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번복하여 참여하지 않았고, 또한 당일 오후 2시30분에 예정되어 있던 국토부 차관과 반대 주민간 면담 약속도 일방적으로 파기한 바 있습니다.

끝으로 국토부는 반대 주민들이 제기하는 문제사항에 대해 일반 국민과 제주도민이 정확히 사실을 파악하고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개토론회(지난 1.22 제안)가 조속히 개최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반대주민측의 협조를 정중히 요청하는 한편, 향후 기본계획 용역 단계 단계마다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용역과정과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충분히 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제주 2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한겨레, 1.23(수)) >

세종서 ‘제2공항’ 용역 보고회 연 국토부...제주 민심 ‘부글’
- 국토부, 세종에서 사실상 비공개 2공항 용역 착수보고회
- 대책위·단체 ‘절차적 투명성 정면으로 부인한 것’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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