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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참고] GTX A노선 공사 과정에서 지하 수직 파이프관 저촉이 없도록 안전하게 추진하겠습니다.

GTX A노선은 기본적으로 도로 등을 따라 설계하고, 불가피한 경우 사유지 등을 통과하도록 되어 있어 수직 파이프관 저촉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A노선 실시설계를 위한 지장물 조사 과정에서, 지하수 관정 등 수직 파이프관 현황을 지자체로부터 받아 설계에 반영하였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관련구간 시공 전에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지열 파이프관 등 현황을 정확히 재조사할 계획입니다.

누락된 수직 파이프관이 있는지를 추가로 확인하여 공사과정에서 수직 파이프관 저촉 없이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지열 파이프관(지열냉난방시설 공사로 지하수를 뽑아 쓰지 않는 공사): 지하수법에 의한 “지하수에 영향을 미치는 굴착행위 신고” 대상으로 지자체가 정보 보유 중

< 관련 보도내용(중앙일보, ’19.7.3(수) >

정부도 모르는 땅속 폭탄...GTX 뚫다 냉난방 끊길판
- 대심도 지하개발하다 지열 파이프 등을 훼손하여 건물의 냉·난방을 끊을 위험
- 정부·지자체가 지하 수직 파이프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사고발생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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