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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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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국토부, 국내 운용 중인 보잉 737NG계열 항공기에 대하여 동체 구조재 부위 긴급 점검토록 지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보잉 737NG 계열 항공기의 동체 구조부에 균열이 발생된 사례가 있어 전세계에서 운영 중인 대상항공기의 긴급점검을 요구하는 감항성개선지시를 발행한 것과 관련하여 국내 항공사에서 운용 중인 737NG 계열 항공기에 대하여도 긴급점검을 실시하도록 10.4일 항공사에 지시하였습니다.
* 국내 점검대상 : 대한항공,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플라이 강원, 한화케미칼, 현대자동차 총 150대

점검 주요내용은 동체 중간부근(착륙장치실)의 구조부 연결부위(Frame Fitting)에 대해 균열여부 확인을 위해 내시경 검사를 실시토록 하는 것으로 항공사 등은 항공기별 누적 비행횟수에 따라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수행시한 : ⓐ 누적 비행횟수(FC, Flight Cycle) 30,000회 이상 항공기는 `19.10.10 이내, ⓑ 누적 비행횟수(FC) 22,600회 이상 30,000회 미만 항공기는 향후 1,000 비행횟수 이내, ⓒ 누적 비행횟수(FC) 22,600회 미만 항공기는 22,600 비행횟수 이내

또한, 항공사 등이 점검한 결과 균열이 발견될 경우 제작사의 기술자문을 받아 수리 후 비행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감독관으로 하여금 항공사가 보잉 737 항공기에 대한 긴급점검을 철저히 수행하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KBS, 10.3.) >

미 FAA, 737 포함 일부 보잉 항공기에 긴급 점검 명령
- FAA가 보잉 737기를 포함한 전세계 1,900여대 이상의 보잉 항공기에 대해 기체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날개 쪽의 ‘구조적 균열(structural cracks)'을 찾아내기 위한 긴급 점검을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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