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명자료

페이스북보내기 트위터보내기 밴드보내기 카카오스토리보내기

[설명] 최근 BMW 차량화재, 국토부 원인규명 조사

<보도내용(MBC, 10.31) >

(MBC) 사흘새 BMW 4대가 ‘활활’.......리콜차도 불탔다 이번주 들어 수도권일대에서 4대의 BMW차량 불, 2대는 리콜받았던 차량
- 이에 앞서 27일에는 의정부에서 328i, 28일에는 남양주에서 530d, 29일에는 의왕에서 640d, 성남에서 525d가 화재

자동차안전연구원과 BMW측은 화재원인이 EGR과 무관한 것으로 추정, 전문가들은 EGR이 아닌 다른 원인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

EGR자체의 설계결함이 문제였는데도 정부가 단순히 부품교체만을 명령한 점에 대해서도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중

국토부(자동차안전연구원)는 최근 수도권 일대에서 발생한 5대의 BMW 차량화재에 대해 현장조사(자동차안전연구원)를 실시하였고,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한 추가 정밀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① 328i(10.27 경기 의정부 화재) : 리콜 비대상(휘발유 차량으로 EGR없음)
② 5GT(10.28 경기 남양주) : 리콜 비대상(리콜대상과 EGR의 구조ㆍ형식이 다름)
③ 640d(10.29 경기 의왕) : 리콜 대상 → ’19.3 시정완료(EGR․흡기다기관 교체)
④ 525d(10.29 경기 성남) : 리콜 대상 → ’18.12 시정완료(EGR, 흡기다기관은 교체대상 아님)
⑤ 320d(11.1 서울 마포) : 리콜 대상 → ’19.10 리콜완료(EGR․흡기다기관 교체)


5대의 차량 중 3대(640d·525d·320d)는 리콜 대상차량으로 시정조치를 받았고, 나머지 2대의 차량(328i·5GT)은 리콜 비대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리콜 대상차량 3대중 525d는 DPF 손상, 640d는 침수사고 내역, 320d는 배기장치 등에 특이점이 확인되어 관련 문제로 인한 화재가능성 등에 주안점을 두되, 리콜 받은 EGR의 누수여부 등에 대해서는 정밀조사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리콜 비대상 차량 2대중 328i는 휘발유 차량(EGR 미장착)으로 촉매장치 등에 대한 수리내역이 확인되었고, 5GT는 디젤차량으로 EGR을 장착하고 있으나 구조가 상이*하고, DPF 손상 정황이 있어 525d 차량의 DPF 조사와 연계하여 정밀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리콜 대상차량의 EGR과 달리 EGR을 거친 배출가스가 플라스틱 흡기다기관이 아닌 엔진헤드로 바로 유입

한편, “EGR자체의 설계결함이 문제였는데도 정부가 단순히 부품교체만을 명령한 점에 대해서도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는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른 점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리콜을 하고 있는 신품 EGR은 작년 대규모 화재를 유발한 문제의 EGR을 대체하여 설계변경ㆍ개선이 완료된 제품입니다.

국토부는 현장조사 등 현재까지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가 정밀조사를 통해 화재사안별로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목록

  • 국토교통부와 관련된 각종 언론에 대한 참고 · 해명자료입니다.
  • 국토교통부 참고 · 해명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