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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설명] 김해신공항 전투기처럼 급강하 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보도내용(MBC, ‘20.7.21(화) >

◈ “전투기처럼 급강하해야...”곡예비행 하라고?”
ㅇ 국토부가 새활주로에 대해서 마련한 비행절차를 입수해서 살펴봤더니, 오히려 위험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ㅇ 국토부가 제시한 절차는 지상 5km에서 1.5km 고도까지 1분여만에 급강하해야 함. 하강률 무려 37% 표준치와 비교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ㅇ 국토교통부는 이에 대한 어떤 대책도 마련하지 못한 채, 새 활주로 건설을 밀어 붙이고 있음

국토교통부 기본계획(안)에서 신설활주로 착륙절차 시 하강률을 37%로 계획하였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기본계획(안)에는 적정한 하강률 유지를 위해 공역 확장, 항공기 진입고도 조정, 체공장주비행, 비행경로 연장 등 여러 가지 해결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향후 비행절차를 수립하는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에서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하여 최적의 비행절차를 마련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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