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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설명] 우리 기업인의 출국 지원을 위하여 한-중 항공노선 운항확대를 지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 보도내용(KBS, ’20.7.22(수)) >

◈ “표 살 테니, 대기업 전세기 한 좌석만” 중소기업 호소
코로나19 확산 이후 중국이 정기 항공운항 횟수를 대폭 줄이면서 항공권 구하기가 어려워져 우리 기업인의 출국이 어려운 상황
특히,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전세기라도 확보하기를 희망

코로나19 확산 이후 한-중 항공노선이 대폭 감편·중단되면서 항공권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우리 기업인들이 중국 출국에 애로를 겪고 있는 상황으로, 우리 기업인들의 출국 지원을 위하여 중국 측과 지속 협의하여 최근 양국 운항횟수를 기존 주당 10회에서 최대 20회까지 확대하여 7월부터 추가 운항하고 있으며,

* (3.29일 중측 운항제한 이후) 양국 주10회 운항 → (6.4일 중측 운항제한 완화조치 발표 이후) 양국 주20회까지 운항확대 합의, 확대운항 추진 중


중소·중견기업 등 대상으로 기업인 출국 수요를 파악하여 전세기 운항을 지원하는 등 외교부·산업부(무역협회) 등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다양한 방안을 통해 비즈니스 목적의 출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전세기 운항절차) 무역협회 등 전세기 수요조사 → 출국필요 시기·지역을 구분하여 운항계획 수립 → 항공사 협의 → 한·중 항공당국 운항허가 → 취항


양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역관리가 강화된 상황에서 항공운항이 제한되면서 단기간 내 대규모의 운항 확대는 어려우나, 코로나19로 인한 우리 기업들의 현지 사업장 출국 등 영업활동의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기 위하여 지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공항·항공기 소독 등 방역관리, 탑승객 및 항공종사자에 대한 감염증 예방조치 등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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