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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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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주 52시간 부담에 출근식 만석 M버스 2개 노선 사라짐 보도 관련

현재 인천 송도에서 서울 여의도·잠실을 오가는 2개의 노선 폐지 관련하여 인천시에서 대체 사업자 선정 및 운송수단 마련 등 대책을 강구중에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는 광역급행형 시내버스 (M버스)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후속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조선일보, 4.4) >

주 52시간 부담에... ‘출근길 만석’ M버스 2개 노선 사라짐
- 인천시가 시민들을 위해 특별 지원을 해서라도 노선을 살렸으면 좋겠음
- 주 52시간 근로제가 도입되면 경영 여건이 더 어려워져 폐선 노선 증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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