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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BMW 화재차량 조사결과에 따라 “흡기다기관 점검 후 이상이 있는 경우에 교체” 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BMW차량화재와 관련한 흡기다기관 교체와 관련하여 국토부가 BMW사에 “멀쩡한 흡기다기관까지 교체”토록 한 것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흡기다기관이 EGR쿨러 균열로 누수된 냉각수 침전물인 에틸렌글리콜에 의해 ‘오염되거나 약화되어 물리적 파손’이 있을 수 있고, 실제 EGR모듈을 교체한 리콜차량에서 화재가 발생(10.1, 520d)한 바 있기 때문에 흡기다기관에 대한 조치는 “점검 후 교체”토록 조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BMW사에 “흡기다기관 점검 후 이상이 있는 경우에 교체”토록 조치하였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국민일보, 12.30) >

국토부, BMW 화재 추가리콜대상에 멀쩡한 흡기다기관 포함시켜 논란
- 정부가 지난 24일 BMW 디젤차 화재사고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리콜대상 차량 17만대의 흡기다기관을 교체하라고 제시한 방식의 추가리콜은 자원낭비이며 과도한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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