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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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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정부 정책 이름만 바꾼 신혼타운’ 보도 관련

정부가 신혼희망타운 공급계획을 10만호(분양주택)에서 15만호(분양주택+장기임대)로 변경한 것은 분양주택과 장기임대주택을 혼합 공급함으로써 신혼희망타운의 지속성을 제고하기 위함임

앞으로 주거복지로드맵(’17.11.29)과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방안(’18.7.5)에서 발표했던 신혼부부에게 공급하기로 한 주택 총량과 함께 지속성 가치를 지키면서 적재적소에 신혼희망타운을 공급해 나갈 계획임

< 관련 보도내용(매일경제, 11.29) >

- 5만가구 늘린다는데 위례 행복주택·고덕 보금자리(영구국민) 취소하고 신혼타운으로 공고
- 신혼희망타운 내 임대주택은 행복주택이나 장기임대주택 등과 차이가 없는데 이름만 바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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