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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남북철도 착공식 김정은 위원장 참석 가능성 보도 관련

남북철도․도로 연결 착공식과 김정은 위원장 답방은 별개의 사안이며, 착공식에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남북간 협의를 통해 이루어질 사안으로서 전혀 결정된 바 없습니다.

1착공식 개최일자, 장소, 주빈 등 행사계획은 북측과 협의를 통해서 결정할 사항으로 행사장소로 언급된 판문점, 개성, 도라산은 단순한 예시로서 향후 북측과 협의하여 장소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김정렬 차관의 발언은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다면 남북간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표현한 것으로서, 연내 착공식 개최를 위해 여러 측면을 고려하여 차분히 준비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머니투데이 등 12.5) >

이달 남북철도 착공식, 김정은 위원장 참석 가능성 높아
- 착공식 장소로 판문점, 개성, 도라산역 등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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