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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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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군 운전병 1,200명 버스기사 취업시킨다더니 고작 14명” 보도 관련

국토부와 육군본부 등이 업무협약을 맺어(4.4) 추진 중인 「군 운전 우수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사업」은 현재 시범사업 중으로 사업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그간 우리부와 육군 등 협약 참여기관은 사업 성과의 가시화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5.1)하고,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구인구직 통합정보시스템 구축(5.30, lic.kotsa.or.kr/bus)하는 한편, 6월부터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버스업계 취업을 컨설팅하여 1차로 14명이 버스업계에 취업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현재 사업이 초기단계에 있고, 군 운전인력의 대부분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으로 직장의 선택에 신중할 수 밖에 없어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부는 육군과 협력하여 매월 군 운전인력의 운전자격 취득 및 버스업계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버스업계 인력부족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버스업계의 근무여건 등을 개선하고 취업설명회 및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 운전인력의 버스업계 취업 성과를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19년 부터는 군 운전인력의 버스운전자격을 무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확보(10,000여명, 약 5억원)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TV조선, 8.17) >

군 운전병 1,200명 버스기사 취업시킨다더니 고작 14명
- 지난 4월 국토부와 국방부가 육군 운전병 1,200명을 올해 안에 버스기사로 취업시키겠다고 계획을 내놨으나 취업한 운전병은 고작 14명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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