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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참고] “비행기 정비 제대로 하겠다며 아시아나, 200개 항공편 없애” 보도 관련

국토교통부는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특별점검(’18.7.22~8.10)을 실시하였고, 이를 기초로 하여 항공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충분한 정비시간 확보를 권고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자체적으로 감편 계획을 수립하여 조치하고 있습니다.

다른 항공사에 대해서도 특별점검을 실시한 후 그 결과에 따라 필요시 동일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국민의 항공교통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충분한 정비시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조선, 8.17) >

비행기 정비 제대로 하겠다며 아시아나, 200개 항공편 없애
- 국토부가 “항공편을 줄이라”고 권고한 데 따른 조치로 내년 3월까지 예정된 비행편 중 200여편의 운항을 취소
- 항공권을 미리 예약해둔 1만5000여명이 불편을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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