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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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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국토부는 택시와 플랫폼 간 상생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택시와 플랫폼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7월 중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택시업계, 플랫폼 업계 등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나 대책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국토부는 양 업계와 국민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이 조속히 마련되고 갈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보도내용(6.27, 한겨레) >

국토부, 모빌리티 업체 운송사업자 제도화 추진
- 26일 모빌리티업체 만나 설명, 택시규제 완화해 상생 유도
- 새 사업자에 ‘기여비용’ 물리고 한국형 TNC제도 신설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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