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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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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매년 20개국을 대상으로 건설시장 안정성, 건설제도, 인프라, 시공 및 설계경쟁력, 가격경쟁력 등을 종합하여 글로벌 건설산업 경쟁력 지표와 순위를 산정합니다.

건설기술연구원이 ’18년 경쟁력 순위 하락의 주요 원인의 하나로 지목한 평가항목인 ‘해외 건설 매출액’은 미국 ENR(Engineering News-Record)이 각국 주요기업의 전년도 매출액을 집계해 매년 8월 발표하는 수치를 활용합니다.
* 18년 지표에는 ‘17년 매출액이 반영

이 수치는 해당연도의 해외건설 기성금액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18년 지표는 ’15~’16년 유가하락 등의 사유로 해외건설 수주(계약) 실적이 부진했던 결과가 반영된 것입니다.

최근 들어 회복세에 있는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반영되면 2~3년 후 해외건설 매출액 지표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우리 건설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 전략적 투자개발사업 지원, 규제혁신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로드맵을 수립(’18.10월)하고 제도개선을 통한 기술개발 및 경쟁 유도, 국가 R&D 사업 추진, 창업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주에서 투자로 변화된 해외 인프라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신남방·북방 등 핵심사업에 정부·민간·지원공사(KIND) 등이 참여하는 팀코리아를 구성하여 진출·협력 패키지를 마련하고, 3조원 규모의 모태펀드(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 펀드) 조성 및 글로벌인프라펀드(GIF)* 확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한-아세안 협력펀드(1,000억원), 한-유라시안 협력펀드(1,000억원) 등 총 3,000억원 규모

또한 종합·전문간 업역규제를 폐지하는 법률개정을 완료(`18.12)하였으며, 건설산업 생산구조 혁신과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직접 시공 활성화, 임금 직접지급제 확산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우리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조선일보·중앙일보·매일경제·한국경제, 4.3) >

- 건설 글로벌 경쟁력 2년새 6위→12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 해외매출 저조, 국내투자 축소 등 영향
-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규제 혁신 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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