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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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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신규 버스운전자 채용에 따른 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우리부와 경기도 등 지자체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통해 대형버스 주차, 운전주행, 안전교육 등 실제 실습 훈련을 거친 인력을 양성 중으로 버스업계가 양질의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부 버스업체는 신규자도 인력 채용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으나, 경기도 주요 버스업체(300인 이상)에 대한 채용 현황 확인 결과, 신규자 채용 규모는 예년보다 작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버스업체가 신규자를 채용하더라도 자체 훈련 프로그램(4∼8주) 등을 통해 안전 우려가 없도록 교육한 이후, 운전이 쉬운 노선, 중형 차량에 우선 투입하는 등 실제 노선 운행에 원활히 적응하고 안전 운전이 가능하도록 관리 중입니다.

국토부와 지자체는 버스업계가 신규자에 대한 사전 교육프로그램 이수를 적극 시행토록 하고,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등을 통해 양질의 인력을 지속 양성하는 등 버스 52시간 대응과 관련하여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 보도내용(6.18, 중앙일보) >

“초보기사 대신 승객이 기어조작” 불안한 버스 주52시간
7월부터 노선버스 주52시간 적용 “무경력 기사 많아 사고 위험” 우려해당 업체 몰린 경기도 특히 심각, 안전 위한 주 52시간이 안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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