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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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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충분하게 소통하고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4월 23일(화) 15시 제주 성산읍체육관에서 “제주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하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사업규모/사업비) 활주로(3,200m), 터미널, 접근도로 등 / 4.87조원
** (용역기관) ㈜포스코건설 // (용역기간) '18.12~'19.6 // (용역비) 38억원
*** ‘입지선정 타당성재조사’ 결과(‘18.12) ‘문제없다’ 라는 결론에 따라 기본계획 착수

당초 중간보고회는 17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당정협의에 따라 활동기한을 2개월 연장한 검토위원회가 재가동을 시작하는 날인 만큼 이를 존중해 23일로 연기한 바 있습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연구진은 그간의 기본계획 용역 과정에서 검토된 제주 항공수요 예측결과와 활주로 배치 방안, 터미널 계획, 공역 및 비행절차 검토, 주민상생 방안 등을 공개하고, 제주도민 등 약 200여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연구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

제주 항공수요는 종전 ‘사전타당성 조사’, ‘예비타당성 조사’를 참고, 향후 항공시장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목표연도인 2055년 기준 4,109만명(국내선 3,796만명 / 국제선 313만명)으로 예측되었습니다.

특히, 일부 주민이 제기하고 있는 관광수용력·환경수용력 포화에 대한 우려도 충분히 고려하여 제주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제주공항과의 역할분담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제시하였고, 향후 항공교통이용자, 항공사, 공항운영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추가 검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 종전 ‘사전타당성 조사’, ‘예비타당성 조사’ 등에서 검토된 제2공항 운영방안(제주 국내선 50%, 국제선 100% 처리)을 포함하여, ‘LCC(저비용항공사) 특화 운영’, ‘항공사별 분리’,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FSC 특화 운영’ 등

특히, 성산읍에 건설될 제2공항은 환경 및 소음피해 최소화, 오름 등 자연 훼손 없는 안전한 공항이 되도록 활주로 위치와 방향에 대해 다양하게 검토 중이며, 이날 보고회에서는 6가지 대안을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향후 소음, 편입가구, 보존지역 중첩, 사업비 등을 종합 판단하여 최종보고회까지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기로 하였습니다.
* 6가지 대안 중 기존 발표된 원안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검토, 향후 ‘제2공항 역할분담에 따른 수요’, 시설배치 계획 등을 종합 고려해 변경 가능성 있음

터미널의 경우 최첨단 스마트 기술, 제주 경관 및 친환경 요소의 반영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 터미널을 통해 문화·편의·의료·복지 시설 이용이 가능토록 ‘공공시설 제공’ 방안도 향후 제시하고, 공항 편입·주변지역 주민의 상실감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향후 지역에서 제시하는 의견은 적극 검토,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검토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검토한 후 기본계획 내용에 반영해, ‘19.6월까지 기본계획 용역을 마무리하고 금년 10월에 지역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고시할 예정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연합뉴스, 4.23.) >

“제2공항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는 반쪽짜리.. 국토부 일방적 일정“
- 반대위는 중간보고회가 피해지역 주민들은 참여않는 반쪽짜리 절차라며 반발
- 반대위는 제2공항 근거인 사전타당성용역에 대한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시점에서 열리는 중간보고회는 국토부의 일방적 일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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