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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기 지방신도시 건설안내

  • 담당부서신도시택지개발과
  • 담당자장휘랑
  • 전화번호044-201-3450
  • 등록일2017-02-28
  • 조회55571
  • 분류주택토지 > 토지정책

대전도안

  • 지역현황
    • 대전광역시 원도심과 8㎞, 둔산신도심과 3㎞거리에 위치한 서남부지구는 유성 및 진잠부도심과 연접하여 대전광역시 서남권역의 중심지역으로서 성장 가능한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사업지구로 지정된 6.1㎢의 75%가 임야와 전, 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평공원, 도안공원, 복용공원 등의 산지형과 갑천, 진잠천 등의 하천으로 둘러싸인 대규모 농경지로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 대지는 전체면적의 7%로 대부분 전형적인 농촌마을을 형성하고 있으며, 총면적의 51%를 차지하는 전, 답은 대부분 전, 답으로 이용되고, 북측에 일부 화훼 및 채소용시설로 이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 사업개요
    • 위치ㆍ면적 : 대전시 서구 및 유성구 일원, 6.1㎢
    • 주택ㆍ인구 : 주택 24.5천호, 인구 69천인
    • 사업비 : 3.0조원
    • 사업시행자 : 대전도시공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 사업기간 : 2003년~2012년(1단계 ‘11.06월, 2단계 ’12.12월 준공)
  • 토지이용계획
    토지이용계획
    총계(천㎡) 주택 상업ㆍ업무 도로 공원ㆍ녹지 기타
    6,109
    (100%)
    1,923
    (31.5%)
    377
    (6.2%)
    1,558
    (25.5%)
    1,694
    (27.7%)
    557
    (9.1%)
  • 도로 및 공간구조
    • 도안신도시의 가로망은 3개의 지역간도로와 5개의 간선도로에 의해 기본적인 골격을 이루고 있으며, 북측으로 지하철 1호선이 지나가며, 사업지구내로 지하철2호선을 계획중에 있다.
    • 남북상징도로와 동서방향의 동서간선도로가 교차하는 사업지구 중심부에 지역중심상업을 부여하고, 남북으로 지구중심상업을 부여하여 부도심권과의 연계가 가능토록 하여 주거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토록 하였다. 사업지구 북측과 남측에 공동주택을 집중 배치하고, 대전체고 및 도안공원 동측에 단독주택을 배치하여 미래지향적이고 고급화된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 각 주거단지에 소규모의 준주거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를 배치하여 주거의 편의성에 기여하고, 대학촌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목원대학교 앞에 준주거용지를 배치하였다.
  • 공원 ㆍ 녹지
    • 도안신도시는 주녹지축인 도안공원이 중요한 자연공간으로 활용되도록 보행자도로 및 녹지, 공원, 하천 등을 활용하여 상호유기적으로 연계가 가능하도록 계획되었고, 도안공원, 복용공원, 월평공원 및 수계축을 연계하여 에코링을 형성하였다.
    • 사업지구내 진잠천에 천변공원을 계획하여 친수, 친자연공간을 부여하고 하천변 녹지공간과 근린공원을 연결배치하여 녹지체계가 연속되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근린생활권별로 어린이공원을 적정 배치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하여 대로변에 완충녹지를 계획하였다.
    • 녹도, 가로공원 및 하천변 등에 자전거 및 보행자겸용도로를 계획하고, 연결성을 고려하여 폭25m 이상의 도로에 자전거전용도로를 계획하였다.
  • 주택
    • 도안신도시는 약 2만5천세대의 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며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31.5%의 주택용지율로 조성이 되며 이중 69.5%가 공동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공동주택용지는 60㎡이하 : 60~85㎡ : 85㎡초과 = 27% : 59% : 14%로 사업지구 남북측에 분산 배치하고, 북측 유성부도심권 전면부에 중소형을 배치하고 그 이면에 대형을 배치하고, 남측에는 주변지역의 개발현황을 감안하여 중대형을 배치하였다.
    • 경관이 양호한 구릉지역은 블록형 단독주택지를 조성하여 자연순응형 전원주택단지가 되도록 하였으며, 단독주택은 이주자택지를 위해 분산 배치하였다.
  • 도시간 교통망
    • 도안신도시를 위한 도시간 교통망은 3개의 도로와 1개의 지하철에 의해 처리된다. 전국을 연결하는 호남고속도로와 천변고속화도로, 남부순환도로 및 지하철 1호선이 도시 및 지역간 연결을 도모한다.
    • 도안신도시의 개발로 인해 가중될 교통량은 계룡로 대체우회도로개설, 동서간선도로 개설, 계백로확장, 유통단지진입로 연결도로개설에 의해 분담처리 될 것이다.
    • 이러한 광역교통의 개선에 의해 도안신도시 뿐만 아니라 대전, 공주, 논산 등 지역간 교통 개선에 활력을 불어 넣어 대전권역 전체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아산(배방·탕정)

  • 개발의 필요성
    •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수도권의 인구 및 기능의 분산 수용을 위한 거점적 신도시를 조성하여 국토공간 균형개발, 서해안 개발의 교두보, 환황해 경제권 진출의 중심지로서 광역아산만권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 지역현황
    • 서울도심에서 약 80km에 위치한 아산신도시는 경부고속철도 서울~대전역 중간에 위치하며, 천안시 서부지역, 아산시 동부지역 경계에 입지하고 있다.
    • 신도시 동측경계와 인접하여 천안시청이 있으며, 지구 서측 경계로부터 약5㎞지점에 아산시청이 위치하며, 지구서측 경계에 탕정지방산업단지(삼성LCD), 지구내에 선문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 개발지구로 지정된 8.8㎢의 76.6%가 전·답의 농지와 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곡교천이 지구남측에 접하여 동서로 흐르고 있으며, 비교적 평탄한 지형에 농경지와 양호한 수림대로 형성되어 있다.
    • 경부고속철도(천안아산역)와 장항선(아산역)이 지구내 남북, 동서로 관통하며, 고속도로 2개노선, 국도 5개노선, 국지도 1개노선, 지방도 2개노선이 인접하여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이다.
  • 사업개요
    • 위치ㆍ면적 : 아산시 배방·탕정면 및 천안시 불당·백석동 일원, 8.8㎢
    • 주택ㆍ인구 : 주택 34.5천호,  인구 89천인(존치아파트 1,200호, 2,880인 포함 )
    • 사업비 : 4.9조원
    • 사업시행자 : LH(한국토지주택공사)
    • 사업기간 :2004년 ~ 2018년
  • 토지이용계획
    토지이용계획
    총계(천㎡) 주택 상업ㆍ업무 도로 공원ㆍ녹지 기타
    8,793
    (100%)
    2,134
    (24.3%)
    896
    (10.2%)
    1,829
    (20.8%)
    2,291
    (26.1%)
    1,643
    (18.7%)
  • 도로 및 공간구조
    • 아산신도시의 가로망은 천안시와 아산시와의 연결성을 고려하고 신도시내에서 고속철도, 전철역으로의 접근을 최대한 고려할 계획이며, 철도역에서부터 신도시 주거지로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여 보행자 위주의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 공간구조는 기존지형을 최대한 보존하고 천안~아산 도시확장에 대비하여 동서연결도로를 중심축으로 설정하고, 고속철도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업·업무용지를 배치하여 역세권이 활성화되도록 하고 인근 산악 및 하천변으로 배후 주거용지를 배치하여 양호한 주거환경이 연출되도록 계획할 예정이다.
  • 공원 ㆍ 녹지
    • 아산신도시는 외곽부 녹지와 사업지구내 녹지를 연결하여 공원 녹지체계를 구축하고 공원과 각 시설은 보행 및 자전거도로를 통해 연결되도록 하고, 철도이용의 편리성을 위해 역사주변에 대규모 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 주택
    • 아산신도시는 약 3만 4천세대 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며 단독주택, 연립주택, 아파트, 주상복합 등 다양한 형태의 주거환경이 제공되도록 계획할 예정이다.
    • 고속철도 주변은 우선 개발이 요구되는 지역으로 도심기능이 입지한 곳으로서 중고층 아파트 및 주상복합용도로 개발하여 도심적 분위기를 연출하고 구릉지와 하천변에는 주변자연과 조화되도록 연립주택 및 중·저층 아파트를 배치하여 시각적 개방감이 확보되도록 계획하여 경관조망 및 쾌적성을 제고시키도록 할 계획이다.
  • 도시간 교통망
    • 아산신도시를 위한 도시간 교통망은 총 8개 도로 및 2개의 철도에 의해 처리된다.
    • 당진, 평택은 국도39호선, 지방도 628호선과 연결되고 공주, 부여는 국도39호선, 지방도 624호선과 연결되며, 수원, 서울은 국도1호선, 국도43호선에 의해 연결된다.
    •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를 신설하고, 기존의 천안IC 및 천안~논산간고속도로 남천안IC에서 불당대로, 국도1호선 및 국도21호선에 의해 접근가능하며, 경부고속철도 역사 및 장항선 역사가 지구내 입지하고 있어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며 환승의 편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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