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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학가 골목 살리기’ 대학생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

8월 22일까지 접수…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정책에 반영·총상금 1,000만 원

도심재생과  게시일: 2018-05-23 06:00  조회수: 5335  

대학교 주변의 쇠퇴해져가는 지역을 되살리기 위한 도시재생 뉴딜 사업 과정에 대학생들이 원하는 대학가의 모습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5월 24일(목)부터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계를 위한 대학생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 대학이 주도하고 청년·지자체 등이 협업하여 대학 인근을 지역 거점으로 재생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학교 주변 쇠퇴지역을 대상으로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방향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재생 방안’을 주제로 톡톡튀는 젊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전국 2년제 이상 대학 및 대학원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개인이나 3인 이내로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접수는 8월 20일(월) 9시부터 8월 22일(수) 17시까지 전용 웹하드와 우편(또는 택배)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http://www.lh.or.kr) ‘알림·홍보’ 내 ‘공모안내’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도시재생 전문가와 국토교통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업무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2단계의 공정한 심사절차를 통해 총 6점의 우수작을 선정하게 되며, 최우수상(1점, 국토교통부 장관상) 300만 원, 우수상(2점,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 200만 원, 장려상(3점,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 100만 원 등 상장과 총 1,0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이탁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되는 대학생이 생각하고 느끼는 도시재생에 대한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