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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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732
의견제출자 정성호 등록일자 2010.01.26
제목 두번 서럽게 하는 정책...
내용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실에서 효를 다하고 있는것이 바보는 아니잖소. 대를이어 집한채 없는것도 서러운데 그 희망마저 포기하라고 한다면 부모님 모시는 우리가 너무 초라하지 않소. 정부의 역 정책에 분노하지 않을수 없구료!.. 여보시오 국토부 양반네들 잘 곰곰히 생각해 보시오 노부모우선공급 조건에 부모님이나 자식이나 집이 있는지 아니 한번이라도 집을 가져 보았는지.. 그리고 그러한 조건에 맞는 가정들이 정말 그렇게도 수가 적을지.. 답답하고 화나고 어이가 없소...;;참 슬픈 세상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