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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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4815
의견제출자 박미애 등록일자 2019.08.20
제목 여기가 대한민국 맞습니까? 분상제 소급적용 결사반대합니다
내용 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기존 집에 대출이 있어서 이주를 끝내고 지금은 전세조차 융자받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간신히 집 한 채 마련하여 연세드신 노모와 함께 입주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장관님께서 언급하신 조합원개인의 이익보다 국민의 공익이 우선이라는 얘기에 정말 분통이 터져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조합원은 대한민국 국민 아닌가요?
온갖 어려움을 견디고 늘그막에 내집 입주할 희망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리도 무참히 짓밟아서야 되겠습니까?
입주시 분담금을 낼 형편이 안되서 저는 입주도 못할 지경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틀안에서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데 왜 내 재산이 불로소득인가요?
공익을 위한다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우리 조합원들 눈에 피눈물나게 하는 끼워맞추기식 소급적용에 정말 분노를 금할수가 없습니다
이 정권을 믿고 지지한 내 손목을 잘라내고 싶을만큼 원망스럽군요
지금 신축이 날아가고 있는것은 어찌 설명하시렵니까?
분상제 소급적용 절대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