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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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584
의견제출자 한호연 등록일자 2019.09.06
제목 분양가 상한제 소급적용 반대합니다.
내용 우선 저희 신랑은 부모의 채무를 갚아가며 어린 시절을 보내왔고...
저 또한 서울에 취업... 살 곳이 없어 고시원
친구집 전전긍긍하며 서울살이를 시작한 흔하고 짠한 요즘 어린친구들 같았습니다.
저희는 결혼 후 빚으로 시작해 열심히 모으로 아껴가며
내집 마련을 위에 열심히 살고 있는 평범한 오늘날의 부부입니다.

저희의 시작이서는 상상조차 할 수 조차 없는
엄청난 현금능력이 있는 무주택자들의 내집 마련을 위해...
...상식적으로 정말 집없는 돈없는 진짜 서민들은 그 일반분양
금액 감당 자체가 불가능 하가는 걸 모르시는 건가요?
아무곳도 기댈곳 없고 갖은 것 없이...
서울에 지붕있는 방 한칸이라면 어디라도 절실하던 20대부...
아무것도 없이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에게...
다시 그 짐을 같이 또 나누라 하시는지요.
이 상황은 너무 참담하고 서글프기까지 합니다.

이미 관리처분이 난 사유제산을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떻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습니까?
분영가 상한제 반대합니다!

갖은 것 처럼 보여지는 이들이 정말 갖은 자들인지
없는 것 처럼 보이는 이들이 정말 없는 것인지...
그들이 살아왔을 세월 속 내면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