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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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6371
의견제출자 전미향 등록일자 2019.09.19
제목 분양가상한제 소급적용 반대
내용 한 달 월급에 가까운 재산세 고지서가 날아왔습니다. 쳐다볼 수록 부담이 되는 액수지만 종전과 달리 이 상황에선 화마저 납니다. 가진 사람이 더 부담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제 생각이 국가와 어려운 짐 나눠지는 연대같은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배신감이 듭니다. 나만의 배려였나요? 국가도 이럴 땐 제 어려움 알아줘야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