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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설명] 제주 제2공항 사업은 현재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치며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공항기획과  게시일: 2019-10-31 13:07  조회수: 607  

< 보도내용(경향신문, ’19.10.31(목) >

“제주 2공항 입지타당성 매우낮아” 정부, 대안입지 요청 묵살 의혹도
- 조류충돌 위험 등 석달전에 보완 요청했지만 국토부, 환경부 변화없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제주 공항 포화를 해소하고 국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교통을 제공하기 위해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년 6월 기본계획(안)을 마련하여 현재 지자체·환경부·기재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 중으로, 지난 6월부터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지역 및 환경부 의견수렴(6.28~7.26)과 주민 요청에 따른 공청회(8.22)도 진행하였습니다.

동 과정에서 제기된 환경부 의견 등을 보완하여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을 마련, 환경부와 9.20일부터 협의중에 있습니다.

특히, 초안협의시 환경부가 제시한 항공기-조류 충돌 측면에서의 평가결과를 제출하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철새 종류별 예정지 및 주변지에 대한 현황 조사를 실시하여 조류별 발생가능성과 충돌위험성을 평가하는 모델을 통해 분석하였고, 조류 충돌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현재, 환경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에 대해 검토 중이며, 검토 결과 환경부의 보완 요청이 있을 경우 국토부는 충실히 보완할 예정입니다.

또한, 세부적인 환경에 대한 대책 등은 실시 설계 단계에서 진행 예정인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