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위원장
  • 성명 : 최기주 (崔岐柱)
  • 1961년생
경력사항
  • 2019. 3. ~ 현재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 2018. 6. ~ 2019. 3. 국토교통부 버스산업 발전 협의회 회장
  • 2017. 3. ~ 2019. 2. 제18대 대한교통학회 회장
  • 2016. 3. ~ 2019. 3. 세계도로대회 PIARC 한국위원장
  • 2010. 9. ~ 현재 아주대학교 지속가능도시·교통 연구센터 ERC 소장
  • 2003. 9. ~ 현재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 1992. 12. ~ 1994. 8. 서울연구원 도시교통연구부 책임연구원
인사말

“더 행복한 삶, 더 편안한 일상을 만들겠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교통 분야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왔으며, 경제 발전과정에서 교통이 핵심적 역할을 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행정 경계를 넘나드는 대도시권의 광역교통에 대해서는 원활한 행정 지원과 투자가 미흡했으며 일부 지자체 간의 의견조율이 어려워 핵심 사업이 지연되거나 추진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 삶을 편리하게 해주어야 할 교통이 고통으로 인식되고, 지역간 갈등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광역교통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서, 광역교통위원회가 한국형 광역교통 행정기구로써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 앞으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항에 역점을 두고 위원장직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 첫째, 국민의 출퇴근으로 인한 고통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양한 교통수단을 활용하여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연계 운영하여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키겠습니다. 광역철도, BRT 등 핵심 교통망을 조속히 구축하고 교통 결절점에 환승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촘촘한 광역교통 연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 둘째, 광역교통과 관련된 새로운 아젠다를 발굴하여 대도시권에 선도적으로 적용해 나가겠습니다. 기존 BRT보다 빠르고 편리한 고품격 BRT를 도입하고,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광역알뜰카드를 전국적으로 도입하는 등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셋째, 지역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지역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있도록 지역과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앞으로 국민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노력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최 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