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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보도자료

[참고]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시험운행하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첨단자동차기술과  게시일: 2019-06-24 11:21  조회수: 902  

상암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폐쇄된 실험공간에서 개발된 자율주행차를 교차로, 보행자 등 복잡한 환경하에 운행하여 초기단계의 불완전한 기술을 고도화하고 안정화시키기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상암 테스트베드 자율주행버스의 경우 서울시에서 안전성이 충분이 확보될 때까지 승객을 태우지 않고 시험운행을 하되, 시험운행 시 자율주행차량 전후에 유도차량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우리부는 자율주행차량 성능 개선 현황과 실증지구 운영주체인 서울시의 안전조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부는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시 운전자(무인셔틀의 경우 안전요원)가 항상 탑승하고, 운전자의 책임하에 운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안전운행요건 및 시험운행 등에 관한 규정」제19조

따라서 시연이 아닌 실제 도로주행 상황에서는 자율주행으로 안전한 주행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운전자가 즉각 개입하여 자율주행 기능을 해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무인셔틀의 경우(약 20km/h의 저속으로만 주행) 안전요원이 비상정지 스위치 작동 후 별도조정장치로 도로 바깥으로 이동

< 관련보도내용(6.22(토), JTBC 등) >

‘자율주행 버스’ 시민들 태우고 실제 도로 달려보니…
-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시연한 자율주행버스가 중앙선을 일시 침범하고, 도로통제 라바콘과 접촉하여 자율주행 안전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