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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보도자료

[해명] 「도제식 훈련 지원사업」으로 교육과정 중 학생들이 현장실습 명목으로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일은 없습니다.

건설산업과  게시일: 2019-08-22 14:07  조회수: 512  

국토부에서 후원하는 「도제식 훈련 지원사업」은 3학년 고등학생이 2학기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이후 정규직 채용절차를 통해 관련 업체에 근무할 수 있게 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일반 교육과정 중에 일선 현장에 투입되는 도제교육(일·학습병행)과는 전혀 다릅니다.
* 도제식훈련 지원사업 :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현장실습이 아닌 교내에서 숙련된 기술자를 통해 현장에서 실무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이수

3학년 2학기 교육과정은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현장 실습이 없고, 11월 2학기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12월 졸업 준비과정에서 채용 절차를 통하여 4대 보험, 최저임금 등 근로기준법 적용에 따른 근로조건이 적용되는 정규 근로자 신분으로 채용하게 됩니다.

또한, 교내실습 과정에서 학생안전을 위하여 안전교육 편성, 안전장비 보급, 안전보험 가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규채용 전후 모니터링을 통하여 학생들의 만족도 등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8.21. MBC 뉴스데스크) >

산업현장 내몰리는 “고2”... 사고·허드렛일 대책은
- 고용부·교육부·국토부 등 부처별로 특성화고 학생을 산업현장에 투입하는 「도제식 훈련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안전 문제 우려